고린도전서 1장 24절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시고 하나님의 지혜이십니다. 오래전 다니엘은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였었는데,

 

다니엘 2장 20절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이처럼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는 지혜와 권능(욥12:13)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증거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의 지혜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나 사람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욥기 28장 12-28절 "12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13그 값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 찾을 수 없구나 14깊은 물이 이르기를 내 속에 있지 아니하다 하며 바다가 이르기를 나와 함께 있지 아니하다 하느니라 15정금으로도 바꿀 수 없고 은을 달아도 그 값을 당치 못하리니 16오빌의 금이나 귀한 수마노나 남보석으로도 그 값을 당치 못하겠고 17황금이나 유리라도 비교할 수 없고 정금 장식으로도 바꿀 수 없으며 18산호나 수정으로도 말할 수 없나니 지혜의 값은 홍보석보다 귀하구나 19구스의 황옥으로도 비교할 수 없고 순금으로도 그 값을 측량하지 못하리니 20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21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22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23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24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25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26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27그 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28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시편 111편 10절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잠언 9장 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미가 6장 9절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진리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라 증거되었기에, 위의 말씀들은 이제 예수님을 경외하고, 예수의 이름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가 완전한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방법이라고 이해를 해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지혜인 예수 그리스도를 다음과 같이 또 전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6-8절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고,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官員; 관청에 나가서 나랏일을 맡아보는 사람)의 지혜도 아닙니다. 곧 사람의 지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혜를 만세 전부터 미리 정하시고, 비밀한 가운데 감춰두셨다가 나타내셨던 것인데, 그 하나님의 지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3, 14, 17-18절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7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가 되시는 예수님을 경외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앞서 살펴본 대로 지혜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혜에는 모든 좋은 것이 다 포함되어 있어서, 이 세상의 그 어떤 값어치 있는 것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우리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잠언 3장 13-24절 "13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18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19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을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굳게 펴셨고 20그 지식으로 해양이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22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네가 네 길을 안연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그래서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구하지 않은 다른 좋은 것들을 다 함께 주셨음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3장 11-13절 "11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12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아멘. 진실로 하나님의 지혜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습니다.

 

골로새서 2장 2-3절 "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경외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겸손히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게 되고(시34:9-10), 예수님께 속한 양으로서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3-5절 "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5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한복음 5장 24-25절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그러나 만일 듣지 않으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이 되므로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2-47절 "42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이사야 48장 18-19절 "18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19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유대인이나 헬라인, 곧 우리 모두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17-18절 "17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