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야 하는 이유.

nameofJesus  2020.10.09 오후04:38   45

시편 118편 17절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야 되는 이유는, 바로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행사(行事)를 선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할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시편 148편 1-5절 "1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2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3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4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5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시편 96편 1-5절 "1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2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찌어다 3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4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5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으로 사람을 만드셨고,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만드시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시고 "심히" 좋아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31절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이처럼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을 뿐 아니라, 땅에 충만하여 모든 생물을 다스릴 수 있는 복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과 그 기이한 행적을 선포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이사야 43장 6-7절 "6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7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함을 받은 자들이기에 하나님의 존귀한 이름으로 일컫는 자들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해야 합니다.

 

이사야 43장 21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히브리서 13장 15절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그런데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잊고, 죽기를 구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욥은, 한 날에 그의 자식들이 죽었을 때는 그 입으로 범죄하지 않았지만,

 

욥기 1장 20-22절 "20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21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 22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자신에게까지 중한 병이 들었을 때에는 자신의 태어난 날을 저주하였습니다.

 

욥기 2장 11-13, 3장 1절 "11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2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3:1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엘리야 선지자는 갈멜산의 큰 승리 이후에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자신을 죽이려 하자, (자신만 남은 줄 알고) 한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죽기를 구하였습니다.

 

열왕기상 19장 2-4절 "2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고 4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요나는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니느웨성에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자, 싫어하고 노하여 죽기를 구했습니다.

 

요나 3장 10절, 4장 1-3절 "10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4:1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예수님을 은 삼십에 팔았던 가룟 유다는 스스로 뉘우쳐 스스로 목매어 죽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3-5절 "3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축복하셨는데, 사람은 무지함으로 오히려 죽기를 구하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이유가 다 있겠지만 그러나 사실 그 어느 누구도 창조주 하나님께 그와 같이 구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사야 45장 9-10절 "9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10아비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났느냐 어미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낳으려고 구로하느냐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렇습니다. 우리는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께 왜 우리를 만들었냐고, 또한 죽게 해달라고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그럴 권한이 "피조물인 우리들"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욥도 후에는 뉘우쳐 다음과 같이 회개하였습니다.

 

욥기 42장 1-3절 "1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2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3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더군다나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요1:1-3)"께서 친히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빌2:5-8). 이는 우리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위하여 살게 하시기 위함이었는데, 왜냐하면 이것이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4장 7-9절 "7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9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후서 5장 15절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는 오직 살아도 예수님을 위하여, 죽어도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예수님의 사람들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서 예수의 이름에 영광을 선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이며, 이것을 행함으로 결국엔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9장 27-29절 "27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아멘.

<< 이곳에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하세요.
 글 검색은 로그인 후에 가능합니다. 태그 보기

© 2008. nameofJesu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