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높은 곳을 향하여...

nameofJesus  2009.06.06 오전01:08   322

 

베드로후서 3장 11-13절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위의 말씀과 같이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는 심령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분명한 '목적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삶이 힘들면 힘들수록, 고통스러우면 고통스러울수록 오히려 우리의 믿음은 더욱더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믿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11제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위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먼저 가서 처소를 예비하실 것이고 그 후에 제자들을 영접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제자들에게 분명한 '목적지'가 있음을 알려 주심으로 제자들을 근심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만 아니라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집니다(요17:20).

 

예수님께서 예비해 주시는 처소는 '평안한 안식처'입니다.

 

이사야 57장 1-2절 "1의인이 죽을찌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찌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2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히브리서 4장 9-11절 "9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위의 말씀들과 같이 우리에게는 분명한 목적지 곧 평안히 쉴 안식처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의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 믿음을 지켜나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4절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아멘!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참으사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 세상의 일들로 실족하여 오히려 믿음을 저버리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하고, 끝까지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 예수님께서 예비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시고 예비하신 그 나라는,

 

요한계시록 21장 1-4절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위의 말씀과 같이 눈물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은 평안한 안식처입니다.  우리의 삶은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에서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이 정말 우리가 살아야 할 참 세상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것들로 흔들리지 않고 더욱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사모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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