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nameofJesus  2009.05.19 오전06:22   218

 

시편 19편 1-6절 "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고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기 위하여 창조하신 것이기 때문에, 꼭 언어나 들리는 소리가 아니더라도 그냥 온 세상의 만물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과 그 분의 말씀이 세계 끝까지 미치고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우리는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고전1:21).

 

우리는 세상 어디에 가서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 안에서, 그 말씀을 따라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시편 139편 6-10절 "6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치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10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위의 말씀처럼 내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에서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였지만, 그는 결국 바다에 던저져 물고기 뱃 속에서 사흘(삼일)을 있다가 회개하여 하나님의 명령대로 결국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밖에서 내 마음과 내 뜻과 내 생각대로, 혹은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이 가르치는 방법들을 좇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어떠한지를 성경 말씀 속에서 깨달음 받아 겸손히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롬12:1-2).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거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말씀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신32:46-47, 요6:48-58).

 

 

요한복음 15장 1-11절 "...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1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이제 더욱 예수님의 말씀을 알기를 사모하고, 그 말씀의 깨달음을 좇아,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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