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칠언 (가상칠언)

nameofJesus  2009.03.24 오후03:36   287

 

 

눅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요19:26-27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마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요19:28-30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눅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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