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곡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정말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이 여러 가지 일들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예수님(=말씀)만 바라보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14장 28-31절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위의 말씀에서 "물"은 세상을 뜻하며, "바람"은 우리를 물 속에 빠뜨리려는 여러 가지 시련과 역경, 환난 등을 뜻합니다.  처음 예수님을 바라보고 물 위를 걸었을 때의 베드로는 예수님처럼 물 위를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을 돌려 세상에서의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바라봤을 때, 곧 우리를 흔들어 놓는 바람을 바라보았을 때는 물 속, 곧 세상 속으로 빠져갔습니다.

 

우리도 세상의 물에 빠지면 계3:1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가 되고 맙니다.  이렇게 세상에 빠져 죽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떠한 일에도 예수님(=말씀)께로 향한 믿음의 눈을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아멘..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참으실 수 있었던 것은 그 앞에 있는 즐거움 때문이었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마다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과 함께 사는 천국을 바라보고 소망하므로 승리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것이 물 속에 빠져가는 믿음이 적은 자의 안타까운 모습이 아니라  당당히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의 모습입니다.

 

 

*기도)

예수님,,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말씀)만 바라보고 예수님께로만 걸어 갈 수 있도록 예수 이름으로 도와 주세요. 세상에 빠지지 않고 세상도 감당치 못하는 믿음이 될 수 있도록 예수 이름으로 도와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