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볼 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것이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될까요?

 

요한복음 16장 6-7절 "6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이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님께서 떠나가시는 것이 우리에게는 유익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떠나가셔야 보혜사를 우리에게로 보내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이십니다(요15:26). 거룩한 "영"이시므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아니하시고 언제든 우리와 함께 계실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20-24절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마태복음 18장 20절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우리는 항상 (예수의 이름으로 오신) 진리의 성령님과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은, 앞으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할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는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떠나 가셔야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으셨는데 그것은 우리와 함께 할 영원한 처소를 예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승천은 분명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또한 예수님의 승천은 다시오심의 분명한 약속(행1:10-11)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약속대로 곧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예수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하며, 날이 갈수록 오히려 더욱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심령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베드로후서 3장 11-13절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