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 생명나무 실과

nameofJesus  2020.11.19 오후04:55   164

창세기 3장 22-24절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사람이 생명나무 실과를 따먹고 영생하지 못하도록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허락하셔야 가능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사람으로서는) 아무 것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신명기 8장 17-18절 "17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다니엘 4장 34-35절 "34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35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민수기 23장 19-20절 "19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20내가 축복의 명을 받았으니 그가 하신 축복을 내가 돌이킬 수 없도다."

 

사무엘상 1장 26-27절 "26한나가 가로되 나의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잠언 19장 21절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마태복음 10장 29절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1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앗사리온: 당시 로마에서 사용하던 소액 동전의 명칭)

 

히브리서 6장 3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 말씀들과 같이 모든 주권(主權)은 하나님께 있으므로(단2:20-23), 생명의 주권 또한 하나님께 있습니다(요5:21). 따라서 하나님께서 생명나무의 길을 지켜, 사람으로 하여금 그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못하게 막으셨다면, 그 어느 누구도 (사람으로서는) 결코 그 생명나무의 실과는 따먹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만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너무나 단순합니다. 그러면 (그 말씀에 기록된 대로) 사람도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고 "영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단도직입(單刀直入)적으로 말하자면,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이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셨지만,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그 무궁한 긍휼과 자비와 사랑으로 죄인된 우리를 살리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즉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구약에서 약속하신 대로) 영생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8-10절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같이 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그 크신 사랑으로 예수님을 보내주셨기 때문에, 곧 예수님이 생명나무 또한 생명나무의 실과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마땅히 (살기 위하여) "예수님을 먹는 자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독생자"라고 하신 것은 우리에게 다른 선택(구원)이 없다는 뜻입니다(갈1:7, 행4:12).

 

요한복음 6장 33-35절 "33하나님의 떡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장 53-58절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라는 것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은, 성만찬에 대하여 (I) - 받아 먹으라 - 와 성만찬에 대하여 (II) - 다 마시라 - 를 참조하세요.)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다 "예수로 말미암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 자기 자신이나 이 세상과 이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예수로 말미암아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살아갈 때, 우리가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9절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20장 30-31절 "30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보내주신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요11:25-26)이시기에, 이 말씀들의 증거와 같이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요16:23-24),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골3:17), 즉 예수로 말미암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로 우리에게 유익된 삶이 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예수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결코 정죄(심판)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롬8:1-2). 그래서 성경은 이 세상에서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증거해 주셨습니다.

 

요한일서 5장 11-13절 "11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리하여 진실로 진실로 말세에 누구든지 (믿음으로)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17-21절 "17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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