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nameofJesus  2019.03.28 오후02:53   57

시편 136편 1-9절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5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6땅을 물 위에 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7큰 빛들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8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9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위의 말씀은 우리에게 감사를 받으실 대상이 오직 하나님이신 것과,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 이유는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으로 만드신 온 천지만물(天地萬物)이 다 감사할 조건이 됨을 알려 주십니다. 진실로 그러합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 꼭 필요로 하는 모든 자연(自然)이 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지어져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6-29절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하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인자하신 말씀을 따르지 않고, 도리어 뱀의 꼬임에 속아 그의 말을 따름으로써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3장 2-6절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1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1.창세기 2장 17절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과 대조(對照) 됨.]

 

이렇듯 사람이 인자한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하고 뱀의 이간질에 속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므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이 도리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관계가 되버렸습니다.

 

창세기 3장 9-10절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그리고 이 일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계12:9)가 지속적으로 사람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간질을 시켜서, 오늘날까지도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19-25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그래서 결국 아래의 말씀과 같이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우리에게 이르게 됐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 "1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이러한 때에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습니까?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고(약4:7), 예수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골로새서 3장 15-17절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에베소서 5장 19-20절 "19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래전 남왕국 유다의 4번째 왕이었던 여호사밧 때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이 몇 마온 사람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려고 했었습니다(대하20:1-2). 이 때에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그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오직 주만 바라보았습니다(대하20:12). 하나님께서는 레위 사람 야하시엘을 통하여 여호사밧왕과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고(대하20:14-17), 드디어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전쟁의 날에) 일찌기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다음과 같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였습니다(대하20:20-21).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역대하 20장 22-24절 "22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23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24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하나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이 말씀과 같이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고 찬송할 때에, 유다 사람은 전혀 싸우지도 않고 너무나 쉽게 그 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멘!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감사하고 찬송하는 마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우리의 기쁨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역대하 20장 27절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여호사밧을 선두로 즐거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그 적군을 이김을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믿음으로 모든 일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욥42:2)께, 항상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시편 30편 4-5절 "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5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는 성도들에게 결국 은총과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범사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은,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사밧왕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므로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을,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엡5:20)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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