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6장 1-2절 "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는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말씀과 같이 항상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시험하시기 전에 그들에게 먼저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같이 피할 길을 알려 주셔도 그 길을 따라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6장 16-19절 "16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17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숫군을 세웠으니 나팔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18그러므로 너희 열방아 들으라 회중아 그들의 당할 일을 알라 19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그러므로 천하에는 범사에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피할 길을 알려 주실 때에 우리는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겸손히 그 말씀을 따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전도서 3장 1-8절 "1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이처럼 이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으니 우리에게 은혜와 구원을 베풀어 주실 때에 우리는 은혜를 얻고 구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창25:29-34)'가 그 후에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6-17절 "16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17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에서와 같이 때를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항상 옳게 때(시기)를 분별하여 예수님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이 세상을 불로써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누구도 그 뜻을 돌이킬 수 없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말라기 4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草芥;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에스겔 24장 14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즉 그 일이 이룰찌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며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그리고 또한 누구든지 한 번 영영한 지옥불(마25:41막9:43)에 떨어지게 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2-26절 "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26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 말씀과 같이 천국과 지옥 사이에는 큰 구렁이 그 두 사이에 있어서 서로 건너다닐 수 없게 하셨다고 하셨기 때문에, 일단 지옥에 가게 되면 그 상황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크고 두려운 날이 임하기 전에,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경외하므로 구원을 얻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말라기 4장 1-2절 "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2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요엘 2장 31-32절 "31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이 말씀들은 여호와의 이름을 전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예수의 이름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1. 하나님의 이름 "예수" 참조). 즉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 모두는 예수의 이름을 경외하므로 그 이름을 힘입어 살아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다 무지하여서 이 사실을 전해 주는 자가 없으면, 알지 못하여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의지하지) 못합니다.

 

로마서 10장 12-15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1장 21절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엄위로운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셔서 사람들로 하여금 먼저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십니다.

 

말라기 4장 5-6절 "5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예수님의 말씀으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먼저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에게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바로 우리에게는 기회의 때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에게 "예수의 이름을 믿고 힘입으라"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때에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살아가야만 합니다. 이는 오직 예수의 이름만이 우리의 구원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4장 7-12절 "7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9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10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2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이 말씀과 같이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만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실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는 다 예수의 이름을 믿고,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골3:17) 영생을 얻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한일서 5장 12-13절 "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20장 30-31절 "30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