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장 10절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

 

우리는 위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 경외함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가 잘 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불변의 진리(참)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를 경외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신명기 5장 29절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 6장 1-2절 "1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2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경외(敬畏)라는 뜻은 "공경(恭敬; 공손히 받들어 모심)하면서 두려워 함"이라고 합니다. 이 단어의 뜻만 보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을 공경해야 하듯이(왕상12:3-14), 우리는 가장 높으신 예수님을 높이고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것을 알지 못하거나 잊게 된다면, 우리는 교만(驕慢;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하고, 방자(放恣;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짐)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같은 교만과 방자함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법으로 금하신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1-20절 "11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찌어다 12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13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16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20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이 말씀에서 알려주시는 바와 같이 하나님보다 더 크고 능한 신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즉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신명기 10장 17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역대상 29장 11-12절 "11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는 이제 이 사실을 알고 믿어서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님만 경외해야 하겠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람의 본분(本分; 사람이 저마다 가지는 본디의 신분, 의무적으로 마땅히 지켜 행하여야 할 직분)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전도서 12장 13-14절 "13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9장 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이같이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것이기에 우리는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 우리는 끊임없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 경외하기를 배워야 하며, 그 경외함으로 예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려야 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겸손히 청종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는 앞서 언급했던 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결국엔 다 잘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8장 11-13절 "11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12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것이요 13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