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열매 없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nameofJesus  2016.11.11 오후03:37   648
베드로후서 1장 5-9절 "5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8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위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믿음에 덕을 세워야 하고,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열매 없는 자가 되어서는 안될까요? 다시 말해서 왜 우리는 열매를 맺어야 할까요? 이것에 대한 답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열매들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 11-12절 "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세상의 만물들과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것을 위하여 지어졌기 때문에(창1장),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도록 우리는 열매를 맺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것의 첫 것은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3장 19절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출애굽기 34장 19절 "무릇 초태생은 다 내 것이며 무릇 네 가축의 수컷 처음 난 우양도 다 그러하며."

민수기 3장 13절 "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또한 성경에는 "열매 없는 것"과 "나쁜 열매 맺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신다는 말씀들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8-19절 "18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누가복음 13장 6-9절 "6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8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3장 8-9절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마태복음 7장 16-20절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위의 말씀들 외에도 더 많은 말씀들이 있지만, 핵심은 위의 말씀들이 증거하는 대로 하나님은 "열매 없는 자"와 "나쁜 열매 맺는 자"를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좋은(선한) 열매를 맺도록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로써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될 때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 "1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만일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열매 맺지 못한 가지들은 결국엔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서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하는데,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요1:1,14)이시므로 성경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을 때(우리가 알게 될 때) 비로소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이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좋은 결과(열매)를 얻으려고 무엇이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물며 없어질 세상의 열매를 위해서도 이처럼 사람들은 힘과 노력을 다하는데, 더욱 값진 영원한 열매를 바라는 우리라면 기꺼이 더 많은 노력과 수고로써 예수님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요17:3)

 

로마서 6장 20-22절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이 말씀과 같이 만일 우리가 예수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죄의 종으로써 사망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종이 된다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게 되어 마지막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예수님과 하나되어 좋은 열매를 맺는 자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도 받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4장 35-36절 "35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21장 42-43절 "42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열매 없는 자"가 되거나 "나쁜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좋은(선한) 열매를 맺도록 나를 버리고 예수님(하나님의 말씀)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베드로도 이것을 위해서 믿음에 덕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로 이것은 나를 버리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빌2:6)께서 먼저 이 말씀의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시려고 친히 십자가에서 죽으셨던 것입니다.

 

로마서 7장 4절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들도 이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성령의 열매(갈5:22-23), 빛의 열매(엡5:9)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더 예수의 이름으로 애쓰고 힘써야 하겠습니다(골1:6,10-12).

 

빌립보서 1장 9-11절 "9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히브리서 13장 15절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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