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없다?!?!
시편 14편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이것은 다윗의 시로, 같은 말씀이 아래의 말씀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시편 53편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를 "어리석은 자"라고 하시는 것뿐만 아니라 "악인"이라고도 하시는데,
시편 10편 4절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이는 성경에서 정의하는 "악"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2장 19절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렇듯 하나님이 없다는 사상은 잘못된 것이기에 우리는 이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도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스스로 있는 자"로, 분명하게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출애굽기 3장 13-14절 "13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분명하게 알리신 바와 같이, 만물이 있기 전, 곧 태초부터 계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41장 4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진실로 태초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만물들을 다 말씀으로 지으셨고,
시편 148편 5절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그리고 태초부터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계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디모데전서 6장 15-16절 "15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살아계신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57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그러나 사실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분은, 다름이 아니라 "나사렛 예수"이십니다.
이사야 7장 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장 22-23절 "22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이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친히 사람의 몸으로 나타내신 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요한복음 1장 14, 18절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빌립보서 2장 6-8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히브리서 1장 3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7-11절 "7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태초부터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고 믿으므로, 항상 살아계신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얻고, 우리 또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영생을 얻는 자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0장 6절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
요한복음 1장 1-4절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히브리서 7장 24-25절 "24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25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요한복음 11장 25-26절 "25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멘. 이제 우리는 태초부터 영원히 살아계시는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덧붙여서, 혹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 곧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으므로, 부와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 이 세상을 주관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엔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 곧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히 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언 19장 21절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다니엘 4장 28-33절 "28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열 두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쌔 30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33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진실로 사람이 아닌, 지극히 높으신 자, 곧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나라를 다스리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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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허공을 때리는 것에 있지 않고 영원히 변하지 않고 살아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증거 해 주시는 이 말씀을 들음에서 기초 할 수 있도록 말씀을 나눠 주셔서 예수 이름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