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가르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의 뜻
디모데전서 2장 11-12절 "11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12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또한 아래의 말씀에서는, 여자는 머리에 쓰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3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그러나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5절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그리고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6절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남자들의 경우에는 머리에 쓰는 것과 긴 머리를 허락지 않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7, 14절 "7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14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롬12:2), 왜 예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서 이렇게 머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가를 우리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3절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그렇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최종적으로 머리가 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시려고 여자와 남자의 머리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22-23절 "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골로새서 1장 18절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골로새서 2장 10절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아멘.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만물의 으뜸이(머리가) 되시는 분이시며, 우리는 그의 몸(지체의 각 부분)입니다(고전12:27). 구약에서 모세의 율법과 다른 성경들이 남자를 여자보다 높이는 것도 크게는 바로 이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께서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가 되시는 분이심을 알아서, 우리가 우리의 으뜸이 되시는 예수님을 높이고(잠4:8),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것(고후10:5-6)이 바로 핵심이기에, 교회에서는 여자나 남자의 머리가 짧고, 긴 것과, 머리에 쓰고, 안 쓰고를 전혀 문제 삼을 이유가 없다 하겠습니다.
또한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시고 오직 종용히(조용히) 배우라"고 하신 경우에도,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여자가 조용히 해야 한다고 전하였던 것인데,
디모데전서 2장 13-14절 "13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14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렇습니다. 분명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았고, 이와(하와)가 그 후에 지음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장 20-24절 "20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이처럼 지음을 받은 순서는 그러하지만, 둘 다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는 것이 중요하고, 둘이 한 몸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1-12절 "11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2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그래서 비록 하와가 뱀의 꾀임에 넘어가 먼저 범죄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통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은 아담에게도 같이 심판하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1-13절 "11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창세기 3장 16-17절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즉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창조주"이시기에 그들의 범죄에 대해 공평과 정의로 다 심판하실 수 있으나, 남자가 여자에게 그 책임을 전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2절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로마서 2장 1절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같이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은 죄인이므로 아무도 판단할 수 없고, 오직 입법자와 재판자는 한 분이신 예수님이시기에, 오직 예수님만이 홀로 우리를 다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든 여자든 다 같이 만물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입장이기에, 그래서 남자가 여자에게 조용하라고 말할 수 없고, 여자도 마찬가지로 남자를 주관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복음을 가르치는(전파하는) 일은, 남자만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시편 148편 11-13절 "11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12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13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사실 남자와 여자의 성별은 이 세상에서만 존재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예수님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23-30절 "...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30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그래서 예수님의 일에 성별을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신랑으로, 우리를 (남자든 여자든) 다 예수님의 신부로 표현하신 것이 그 맥락이라 하겠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에베소서 5장 31-32절 "31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32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요한계시록 19장 7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마태복음 25장 1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다 예수님의 신부로서, 오직 신랑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종용히(조용히) 듣고 배워야" 하겠습니다(삼상3:10).
고린도후서 1장 20절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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