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nameofJesus
2024.05.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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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4장 8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이처럼 의의 면류관은 사도 바울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자기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킨다면(딤후4:7),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우리에게도 의의 면류관이 주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우리가 이후에(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에) 우리에게 주어질 상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믿게 되면, 우리 또한 사도 바울과 같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으로 각자에게 주어진 길을 끝까지 마치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24-25절 "24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역대하 15장 7절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니라."

 

그래서 모세도 이후에 주어질 상을 바라고 애굽의 왕자의 자리를 내려 놓았고,

 

히브리서 11장 24-26절 "24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25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예수님께서도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하나님의 본체이심에도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6-8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히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러므로 마땅히 우리도 영생을 얻기 위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겠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12절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야고보서 1장 11-12절 "11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12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리고 이같은 상은, (바울이 전한 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예수님(약4:12)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6-9절 "6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7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8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13절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

 

골로새서 3장 4절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주셔서(마16:27),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들에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상이 주어지게 될 것이기에,

 

로마서 4장 23-24절 "23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요한복음 17장 20절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로마서 10장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흔들림 없이 예수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계14:12) 하겠고, 항상 변함없이 예수님의 약속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하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13절 "10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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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nameofJesus 글쓴이
2024.05.22 15:53
댓글#50792

덧붙여서, 우리가 상으로 의의 면류관을 받아야 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단지 우리의 명예와 자랑을 위해서 의의 면류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음에도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0절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렇습니다. 우리 또한 마찬가지로, 만일 우리가 예수님께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아니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이기에,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예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 마땅하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가 의의 면류관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면류관을 벗어서 다시 예수님께 드리므로,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과 찬송과 감사를 예수님께만 돌려 드리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 10-11절 "10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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