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이 아닌 예수님께 소망을 두자
디모데전서 6장 17절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소망(所望)이란? 어떤 일을 바람. 또는 그 바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소망은 현재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8장 24-25절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재물(돈이나 세상의 값어치 있는 것들)을 소망하지 말아야 하고, (비록 지금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 없어도)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소망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재물은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우리에게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기에, 결국 허무한 것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항상 우리는 가지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잠언 23장 4-5절 "4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찌어다 5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잠언 27장 24절 "대저 재물은 영영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이 말씀들과 같이 재물은 우리에게 있다가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는 것이기에(영영히 있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재물에 소망을 두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일일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 예수님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그리고 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재물을 주시고 누리게 하시는 권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전도서 5장 19절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 말씀에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사람에게 재물과 부요를 주시고, 누리게 하시는 것이 다 하나님의 권한이심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7-18절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그래서 혹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어도 누리게 하심까지 얻지 못하면 다 헛된 일이기에,
전도서 6장 2절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그러므로 오직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시편 104편 28-29절 "28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또한 재물은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전혀 우리에게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에스겔 7장 19절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예물 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에 빠치는 것이 됨이로다."
잠언 11장 4절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의리는 죽음을 면케 하느니라."
이 말씀들과 같이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재물은 무익하지만, 의리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죽음을 면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사람은 부하려 하는 마음과 돈을 사랑하는 마음을 피하고, 그것들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서 오직 소망을 예수님께만 두도록 애써야 하겠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9-12절 "9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시편 39편 6-7절 "6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7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의 소망 곧 바램은 오직 우리 주 예수께 있으며, 이렇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시편 146편 5절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광의 소망이십니다.
골로새서 1장 27절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재물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에게 우리의 소망을 둘 때, 소망의 하나님께서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우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해주실 것입니다. 진실로 예수님께 소망을 두는 자들에게 "영생의 소망(딛1:2)"이 있습니다!
로마서 15장 12-13절 "12또 이사야가 가로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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