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nameofJesus
2023.05.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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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이 말씀이 누가복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11장 13절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곧 "너희 천부(天父)"라고 하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심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알려주신 기도 곧 주기도문을 통해서도,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는 대상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이심을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더 나아가서

 

마태복음 23장 9절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자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이 말씀에 앞서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육신의 부모를 부인(否認)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결코 아닐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십계명 중 다섯 번째 계명인 "네 부모를 공경하라(출20:12)"는 말씀과 상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근본적으로 사람을 만드신 이가 하나님(창1:26-31)이시기에, 우리 모두의 아버지는 오직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하신 것으로 우리가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우리 육체의 아버지보다 더 뛰어나실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10절 "9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육신의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절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 깨달음을 통해, 예수님께서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신 뜻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우리 육체의 부모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훨씬 더 뛰어나 완전하시므로, 오직 우리의 유익을 위해 우리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깨달음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겠다"고 하셨으므로, 마땅히 우리는 이 믿음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7-8절 "7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그리고 우리의 구함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와 같은 육신적인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약4:2-3),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30-33절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같이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할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마땅히 다른 필요한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더함의 축복은, 과거에 지혜로운 마음을 하나님께 구한 솔로몬에게,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축복을 더하셨는지를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있습니다(왕상3:9-14).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적인 것보다 영적인 것(진리)을 구해야 할 것이고, 우리가 구할 때는 이제 예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구해야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4장 14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 말씀들과 같이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구할 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말씀과 같이

 

시편 34편 10절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진실로 젊은 사자가 궁핍하여 주리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예수님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구하는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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