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예수

nameofJesus
2023.01.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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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장 23절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기에(롬1:3-4, 마1:1-16, 눅2:1-20)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지만, 자라시기는 위의 말씀과 같이 부모의 고향인 갈릴리 나사렛에서 자라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 26-27절 "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누가복음 2장 1-5절 "1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것이라 3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앞서 모세나 모든 선지자들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였고(행3:20-24), 그 말씀대로 다 이루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로, 그리스도께서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될 것을 미리 말하게 하심으로, 예수님께서 나사렛 사람이라 칭함을 받게된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사야 53장 1-6절 "1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살기위해)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고 하심으로, 그리스도를 뱀의 형상으로 상징하게 하신 것도, 그리스도가 고운 모양도 없고,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고,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는,  곧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는 것과 같은 뜻임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참조).

 

민수기 21장 8-9절 "8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요한복음 3장 14-15절 "1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진실로 죄가 없으신 예수님(요일3:5)께서는 오직 우리의 생명을 위해,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고, 징계와 상함과,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예수님께서 나사렛 사람이라는 칭함을 받아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던 것처럼,

 

요한복음 1장 45-46절 "45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요한복음 7장 40-41절 "40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요한복음 7장 50-52절 "50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말하되 51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52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나사렛의 고향 사람들에게조차 배척을 당하셨는데,

 

마태복음 13장 54-58절 "54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55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57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귀히 여기지 못하고, 이 세상에서 예수님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배척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와 같이 예수님을 그저 나사렛 예수로 대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단언컨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말씀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한복음 15장 4-6절 "4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사도행전 4장 11-12절 "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우리가 이처럼 예수님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많은 과실과,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이 바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시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장 10-11절 "10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그리스도 주시니라."

 

사도행전 2장 36절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아멘.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입으로 "나사렛 예수", "주 예수 그리스도"라 믿음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로마서 1장 2-4절 "2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0장 9-13절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제 사람에게 버린 바가 된 예수님이 우리에게는 "보배로운 산 돌"이 되시기에,

 

베드로전서 2장 4-8절 "4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5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6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다 오직 예수님께만 모든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돌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진실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요한계시록 4장 10-11절 "10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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