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nameofJesus
2022.07.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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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4장 6절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와 같이 만군의 여호와께서는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진리(참)이며,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를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이사야의 글을 통해서도,

 

이사야 41장 4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8장 12절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이렇게 태초부터 곧 처음부터, 나중 곧 마지막까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존재"하시고 있음을 분명하게 알리셨는데, 그러면 이제 다음에 나오는 구절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4장 8절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이 말씀들에 기록된 "주 하나님"은 누구이십니까?

 

혹시 이 "주 하나님"을 "주 여호와"라 생각하셨다면, 위의 이사야의 글에서는 없는, "장차 올 자"라고 추가된 부분이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또 아래의 말씀을 읽어보시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7-18절 "17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요한계시록 2장 8절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이 말씀들에서는 "산 자죽었다가 살아나신 자"라는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말씀들로 "주 하나님"이 "주 예수"이신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위에서 추가된 "장차 올 자(요14:3, 행1:11)"와 "죽었다가 산 자(딤후2:8, 고전15:12)"는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리를 해보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신 이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구약에서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신약에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셨던 것인데, 즉 '여호와'와 '예수'는 같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그 두 분이 같은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예수께서 또 내가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습니까? 잠시 "증인"에 대한 것도 짚고 넘어가면,

 

이사야 43장 10-12절 "10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11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말씀에서도 여호와께서는 (나의 전에도, 나의 후에도 나 여호와만 존재하기 때문에) "너희는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음 구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온 땅끝까지) "너희가 예수의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시면 감히 하실 수 없는(출20:3-6) 말씀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 예수님의 말씀 때문에 오늘날의 우리들도,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예수의 증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내가 처음과 나중"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것은,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5-7절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2-13절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22장 20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같이 주 예수께서 진실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고, 이 장차 오실 "주 예수"가 바로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신 "주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이것을 확실히 알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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