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

nameofJesus
2022.01.12 16:05
515
1

요한복음 1장 6-8절  "6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7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8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세례 요한은 구약에서의 예언대로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아 태어난 사람입니다(말3:1, 사40:3,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참조). 세례 요한은 아래의 말씀 때문에, 뒤에 태어나실 예수님과는 친족관계이며, 예수님보다 약 6개월 전에 잉태된 것으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장 36절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아무튼 중요한 것은, 그가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이유에 있는데, 그는 빛을 증거하러 왔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그 빛을 믿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장 29-31절 "29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이같은 세례 요한의 증거대로, 진실로 (세례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참빛(빛이 있으라! 천지창조의 첫째 날. 참조)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9절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8장 12절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12장 46절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세상의 빛이신데,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4-16절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직접적으로 "사람이 빛"이라고 해서는 안 될 것은(교만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예수님이 참빛이시고, 우리는 (그 빛되신) 주 안에 있을 때만 빛이 될 수 있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5장 8절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례 요한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요1:7)"

 

이처럼 세례 요한이 사람들에게 빛되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려고 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들을 통해서도 오직 예수님만 사람들에게 증거가 되어야 하며, 우리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빌립보서 2장 15-16절 "15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진실로 우리는 이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빛으로 생명의 말씀을 밝혀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불러 주신 이유입니다.

 

골로새서 1장 13-14절 "1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저희가 저희 홈페이지인 nameofJesus.net 을 통해,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자(골3:17)"고 전도하는 목적 또한, 세례 요한이 물 세례로 예수님을 나타내고자 한 것과 같이,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진실로 세례 요한은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되는 진리(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에게는 예수의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4-15절 "14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아멘.

현재 글 #38517 QR코드

현재 글 QR코드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1]
nameofJesus 글쓴이
2022.01.14 21:31
댓글#38970

참고로, 위의 말씀들 중에,

 

마태복음 5장 15절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 말씀에서 "말 아래 두다"라는 것은, 영어성경(NKJV)에서는, "put it under a basket" 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즉 사람이 등불을 켜는 이유는 그 등불을 감추려는 것이 아니라, 등경(燈檠: 등잔을 걸어 놓는 기구) 위에 두어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곳에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하세요.
 글 검색은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 후에 가능합니다.

다양한 성경의 주제로 말씀을 함께 나누고 묵상하는 게시판으로, 회원은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