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nameofJesus
2018.12.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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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1-3절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때에 11제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근심을 물리쳐 주시고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속에 걱정과 염려, 근심과 두려움이 있을 때, 그 때가 바로 우리가 더욱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 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만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걱정과 근심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5장 4절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마가복음 9장 22-24절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당시에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고난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 때문에 예수님과의 영원한 작별과 자신들만 이 세상에 남을 것을 근심하였던 것인데, 이런 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떠나는 분명한 목적과 그리고 다시 오셔서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떠나시는 분명한 목적은,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을 위해 거할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는 것이었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그 처소는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은 곳, 또한 다시 저주가 없고, 밤(흑암)도 없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3-4절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2장 3-5절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이와 같은 처소의 예비가 끝나면, 다시 오셔서 예수님의 사람들을(예수 안에서 죽은 자들도 포함됩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 이끌어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있게 하실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아멘. 진실로 이 말씀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다시 강림하실 때(계1:7)에 예수님께 속한 모든 사람들은 다 공중으로 이끌림을 받아 예수님께서 계신 천국에서 항상 예수님과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2절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그리고 성경은 누가 세상 중에서 "예수님께 속한 자들"인지 알려 주고 있는데,

 

요한복음 17장 6, 24, 26절 "6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24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6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이 말씀의 증거대로 아버지의 이름 곧 예수의 이름을 가진 자들이 세상 중에서 예수님께 속한 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인 예수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로 반복해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보고 세상 중에서 예수님께 속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이름으로 인쳐진 예수님의 사람들은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행하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 3장 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기도해 주셨고,

 

요한복음 17장 11절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예수님의 기도대로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예수의 이름으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고쳤습니다.

 

사도행전 3장 6절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위에서 예수님께서는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을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나타내셨다고 하셨는데(요17:6), 그 하신 말씀대로 베드로 또한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그 앉은뱅이에게 예수의 이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앉은뱅이도 "예수의 이름을 믿으므로" 완전히 나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3장 16절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이처럼 세상 중에서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은 오직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으로 행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예수의 이름으로 인쳐진 예수님의 사람들은, 앞서 다뤘던 말씀들과 같이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십 사만 사천인들이 이에 대한 증거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 말씀에 기록된 예수님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 사만 사천"이 누구인지는 우리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으나, 이 말씀에서 분명하게 증거하시는 것은 "그들의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쓴 것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 기록된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은 마치 "두 이름" 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한 이름", 예수의 이름입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이름이 어린 양의 이름이시며, 아버지의 이름이시기 때문입니다(요5:43). 이미 앞서서 예수님께서도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이라고 하셨을 뿐 아니라(요17:11),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마28:19)"고 하신 것을, 제자들이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만" 세례를 준 것만 봐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행2:38, 행19:5). 또한 위에서 이미 언급했던 요한계시록 22장 4절에서,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그들의 이마에 두 이름이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만 기록되어 있음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이 "십 사만 사천인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종들로서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2-3절 "2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이 말씀과 요한계시록 14장 1절을 비교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인(印)"이 바로 "예수"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의 이름으로 인맞은 자들이 되어, 십 사만 사천인들과 같이 예수님과 함께 시온산에 서는 최후의 승리자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이마에 인맞은 십 사만 사천인들과 같이) 오직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으로 행한다면, 그 예수의 이름이 우리를 보전하와 지켜주셔서(요17:12),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우리들을 예수님에게로 영접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이 계신 곳에서 세세토록 예수님과 함께 있게 하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19장 29절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요한일서 5장 13절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계시록 22장 4-5절 "4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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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nameofJesus 글쓴이
2018.12.11 18:21
댓글#24335

유월절은 하나님의 재앙이 (문 좌우 설주에 발라진) 피를 보고 넘어간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아래의 말씀과 같이 "피를 보고 재앙이 넘어가리라"는 것이 당시에 모세와 아론을 통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셨기 때문에, 아무리 고센 땅에 거하는 이스라엘 자손들이라도 다 문설주에 피를 발라야만 그들의 장자들이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연관된 글: https://nameofjesus.net/bbs/index.php?mid=nameofjesus&document_srl=7008 -출애굽기 12장 -어린 양의 피에 대하여).

 

출애굽기 12장 13절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기생 라합의 집을 구원하실 때에도 "창문에 붉은 줄"을 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후에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리고를 함락시킬 때에 라합과 그의 가족들은 살 수 있었습니다(수6:22-23).

 

여호수아 2장 12-13, 18, 21절 "12-13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18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21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

 

또한 아래의 에스겔 9장에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심판하실 때에도 "이마에 표 있는 자"만 빼고 다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9장 3-6절 "3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4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5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6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위의 말씀들에서 언급된 구원의 표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이름은 우리의 구원의 표가 됩니다(행4:12). 그래서 마지막 때에도 (십 사만 사천인들을 통해 알려 주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는 "예수의 이름을 보시고" 심판을 면하게 하실 것입니다. 십 사만 사천인들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이마에 예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마찬가지로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다 "예수의 이름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으로 행할 때(골3:17), 진실로 우리는 그 "예수의 이름 때문에"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고 믿고,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nameofJesus 글쓴이
2018.12.13 15:13
댓글#24338

"십 사만 사천인들"에 관련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어떤 단체나 사람들은 십 사만 사천인들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거나, 십 사만 사천이라는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것을 해석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기록된 숫자들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배워서 알고 있는 숫자의 개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민수기 14장 33-34절 "33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34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신 일이나, 또한

 

베드로후서 3장 8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예수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같은 말씀을 들어, 우리는 숫자 또한 "하나님의 권한으로" 충분히 어떤 수로도 바뀔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십 사만 사천인들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인맞은 자들"이었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은 "정절이 있는 자들(계14:3)"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의 기록된 말씀과 같이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을 믿고 시인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중요한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10장 12-13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렇다고 해서 성경에 기록된 숫자들이 전혀 의미가(뜻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의 주인공이 되시는 예수님(요5:39)을 꼭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면,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라는 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의 난제들을 대할 때에 이 점을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연관된 글: https://nameofjesus.net/bbs/index.php?mid=sharebible&document_srl=12910 -성경의 난해구절들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대해서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기 때문에, 오직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에만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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